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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04-11-01
11월의 시작은 버벅대는 BioinfoSarangNet과 함께. 집을 탈출했던 햄스터가 숨었던곳은, BioinfoSarangNet. 그녀석이 건드려서인지, 그녀석을 잡을라다가, 기계에 충격을 줬는지. 암튼간에, 접속안되고, 이상한 공격도 받고, cron.daily의 이상동작과 함께 버벅벅벅벅... 일단은 안정화된듯 한데, 좀 더 두고봐야함.
2004-11-03
BioinfoSarangNet의 수리겸 해서,,, 몇가지 변동사항.
[Apache] 2.0 --> 1.3
- [SCGI]장착
새 하드디스크 장착. (80기가짜리인데, 노후메인보드라 33기가밖에 인식안됨. 혹시 이거 80 다 쓰는방법 아시는분 AnswerMe~ )
혹시 레이드 카드 장착하실 의향은 없으신지?
- RAID요? 차후에 고려하려고요. 일단은 이정도 변경도 벅찹니다.
- [HTTP]서비스 문서루트디렉토리를 새 디스크로 옮김
시스템이 장난아니게 느려졌다. top으로 봐도 이유를 모르겠고.... 문제는 메모리. 일단은 불필요한 데몬들 다 죽이고, 재부팅함으로써 해결봤지만, 몇몇 프로세스에서 메모리릭이 있는지도 모르겠다. 혹시 메모리릭을 모니터링하기 위한 일반적인 방법이 어떻게 되나요? AnswerMe
점검을 위한 정보 (재부팅후 왠만한 프로세스들 가동되었을때)
Mem: 255328k av, 130080k used, 125248k free, 0k shrd, 9116k buff 111524k actv, 428k in_d, 1736k in_c Swap: 530104k av, 0k used, 530104k free 55260k cached
[Linux]에서의 메모리사용에 관한 정보확인
[root@bioinfo conf]# free total used free shared buffers cached Mem: 255328 249108 6220 0 21364 182180 -/+ buffers/cache: 45564 209764 Swap: 530104 0 530104
위 정보에서, buffers/cache를 제외한 209M가 실제 남은 메모리
2004-11-08
TechNote 취약사례보고
BioinfoSarangNet또 버벅댐. 메모리문제도 아니고, 도저히 이유를 알 수가 없음.
기어코는 [Linux]를 다시깔기에 이름. AnNyungLinux설치. 몰랐던 사실 한가지. 우리집 유동아이피인데, 항상 고정이길래 그대로 서버에 물려서 쓴것이였는데, 이게... 리눅스를 다시설치하니깐 아이피 바뀜. 랜카드관련 고유번호를 다시 생성하는듯 싶다. 암튼 그 덕에 [DNS]작동 안함. 오늘 메일로 sarang.net [Domain]관리자에게 알렸으니, 내일경 수정. 내일모래경 재작동예정. 이래저래 네임서버는 느린 피드백때문에 맘이 편치 못하다.
2004-11-10
김병화의 첫사랑 노래 좋더라. http://blog.empas.com/democracy88/2319775
대학때 '한국경제의이해' 라는 교양수업을 의미있게 들었던 기억이 있다. 그당시 교수님의 주요 역설은 모든 경제적 패망의 이유는 '정경유착'때문이라고. 불투명하게 운영되는 경영은 곧 몰락을 의미한다고... 경제원리에 입각한 투명한 경영이 곧 발전이라는 가장 기본에 해당되는 얘기를 그렇게도 강조하셨지. 근데,,, 막상 사회에 나와서, 그렇지 못한 현실을 많이 본다. 나또한 그렇게 흘러가는듯한 느낌마저도...
생물정보학 관련 사이트 하나 발견. 근데, 어디서 관리되는건지 모르겠다. http://www.bioinfodic.org
구입하고싶은 책들 (알라딘 [Cookie]망가짐)
- [Emergence]
2004-11-12
PythonTip 정리하다 생각난김에 팁 정리
- 5 ml : white tip
- 1 ml : blue tip
- 200 μl : yellow tip
- 10/100 μl
주석에 관한 이야기들 (꽤 오래된...) http://bbs.python.or.kr/viewtopic.php?t=15403
2004-11-14
한창 GoogleAdSense 클릭늘리려고, 여기저기 홍보하면서, 네이버에 홈페이지 등록신청을 한 적이 있었다. 그때 등록여부에 대한 메일이 왔는데, 등록거절이란다. 이유는
- 홈페이지 디자인이 어수선하고, 깔끔하지 못하다.
- 홈페이지의 완성도가 떨어진다.
- 개인적인 이야기들이 주가 된다.
라고 하더군. 뭐 그다지 신경은 안쓰지만서도, 약간은... ㅡ.ㅡ; 내딴에는 심혈을 기울이는것인데, 남들이 볼때는 이럴수도 있구나 싶다.
2004-11-16
최근 BioinfoSarangNet유지보수에 꽤 많은 신경을 쓰고있지만서도... 여전히 느리다. 이래저래 이유를 이곳 아파트의 네트워크폭주로 생각하고 있기는 하나, 그걸 정확히 알 수 없다는점. iptraf을 돌려봐도 뭐라는 건지 잘 모르겠다. 서버호스팅이 고려대상이 되긴하지만, 그리 자유롭지 못할것 같다는 생각에 섣불리 시작하지 않는중.
2004-11-17
아들과 딸에게 전하는 글들
남을 위한 배려 --> 경제적 성공... 충분히 근거있는 이야기들 (약간의 오바가 있지만,). 가장 재밌던 부분은 {{| 길거리에서 무단 주차하기를 즐겨 하는 놈이라면 지금은 주차장에 갈 돈 을 아끼려는 놈일 수도 있겠지만 미래에는 주차장에 갈 돈이 없게 될 놈이라고 보면 틀림없다. |}}
2004-11-18
과학자를 화나게하는 방법가운데에서
- 똑똑한데 왜 돈은 못 버는 거냐고 물어본다.
- B.S. 또는, B.A. 또는 M.S. 또는 M.A 또는 Ph. D. 가 있냐고 물어본다. 있다고 대답하면 J.O.B. 는 있냐고 물어본다.
2004-11-22
regret.jpg
예전에 한일과 하지않은일 이란 제목의 포스트를 쓴적이 있는데, 딱 그거다. 하면, 반성이 되지만, 안하면 계속 뒤를 돌아보게 되는법.
2004-11-27
그동안의 그 길고길었던 BioinfoSarangNet의 버벅거림의 이유를 알아낸것 같다. 가끔 빨랐다 느렸다 했었는데, 그 주기가 동생녀석이 자기컴을 켰을때와 대략 일치했던것. 역시나, 동생컴의 바이러스에는 100종이상의 바이러스들이 득실거렸다. ㅡ.ㅡ; 컴끄니까 네트워크 빨라짐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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